노래 괜찮지 않나요?
요즘 이런 몽환적인 분위기를 내는 노래나 음악이 참 좋더라고요.
최근에는 이런거나 마음이 편해지는 곡들을 주로 듣고 있습니다.
유키구라모토의 곡들도 참 좋아해요.
딱히 포스팅 거리는 없으면서 맨날 반복적인 바쁜 삶을 지내다보니
포스팅 한다는 것도 잊어버리고, 뭘 적어야 할지도 막막하네요.
뭔가 재미있는 일 안생기나...
맞다... 그리고보니 예전에 애사 게시판에서 본 기억으로
trueheart님도 리듬 게임 괴수셨지...
ez2on 저것도 해보곤 싶은데 하는 게임이 자꾸 늘어나느 것도
불안하고, 그리고 PC로 하는 리듬 게임은
아무래도 오락실이나 게임기보다 맛이 안 나는 것 같아서
가까이 가지 않고 있습니다. 크
이제 슬슬 휴가복귀 압박이...
오긴한데, 그다지 예전 같질 않아서...
그래도 빨리 전역하고 싶음 Orz (이지 랑은 인연이 없어서 전혀 손을 못대고 있음;![]()

저는 아직 안다리엘 언니도 구경을 못 했네요. 쩝.
스로윙 바바라는 해본 적 없는 미지의 영역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
쩔만 잘받으면 하루에 80정도도 가능합니다.
시간이 넉넉하면 말이지만요.
디아는 뭐. 렙올리는 재미도 있지만
파티로 하는것도 꽤 재미도 있다죠. ^^
p.s 정섭하다가 흥미가 떨어져서 저는 프리섭하지요.. ^^ 혹시 프리하시면 말해주세요~
하지만 초기화 덕분에 수수하고 오심이 날아가는 바람에.. ㅠ_ㅠ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제목은 자장가인데... 이거 들어서 잠은 별로 안 올 것 같군요. 크크
음악은 좋네요.
저도 유키 구라모토 음악 좋아합니다. ^^
매일이 비슷비슷하니 참 재미도 없고...
뭔가 신선한 일이 확 터져줘야 인생이 재미있어 질텐데요.
로또를 맞는다든가... 로또를 맞는다든가... 로또를 맞는다든가...
뭐 그런 거요. ^^;;;
그러게요. 저도 로또 터졌음 좋겠어요 ㅋㅋ
노래 엄청 좋네요...!!!
매일 매일 힘들게 살아가고 있어요..OtL
수고가 많으셔유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