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rry Schyman - Praan





Bhulbona ar shohojete
Shei praan e mon uthbe mete
Mrittu majhe dhaka ache
je ontohin praan

Bojre tomar baje bashi
She ki shohoj gaan
Shei shurete jagbo ami

Shei jhor jeno shoi anonde
Chittobinar taare
Shotto-shundu dosh digonto
Nachao je jhonkare!

Bojre tomar baje bashi
She ki shohoj gaan
Shei shurete jagbo ami



동양에서 유일하게 노벨 문학상을 받은 타고르기탄잘리라는 시집의

69번째 시를 가사로 하여 만든 노래입니다.

Where the Hell is Matt? 이라는 영상을 통해서 널리 알려진 노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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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rue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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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나나카 2008/08/29 1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미롭네요..'ㅅ'~☆

  2. BlogIcon 아크엔젤 2008/08/29 1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here the Hell is Matt?
    이게 무슨 뜻이죠?

  3. BlogIcon 리나인버스 2008/08/29 19: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렉트로닉 기타의 생톤과 바이올린의 잔잔함 드럼의 웅장함이 더해저서 무언가를 생각하게끔 만드는 곡인듯^^

  4. BlogIcon Terminee 2008/08/30 0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악도 좋고, 영상도 나름 의미 있고...
    가사의 뜻도 대충 알았으면 아주 좋겠는데 말입니다.
    가사 해석 구해다주세요. 크크 ^^;;;

  5. BlogIcon 레스폴 2008/10/05 1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언가 신비로움이 감도는 곡이네요.

    잘 듣고 갑니다 ^^

  6. BlogIcon 무닝 2008/10/15 2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래는 좋은데...글을 알 수 없으니..ㅋ
    잘듣고 갑니다...^^

  7. 수능12일 남은 고3 2008/11/01 1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혈관을 밤낮 달리는 것과 같은 삶
    흐름이 세상을 달리고 율동스러운 곡에 춤을 춥니다.

    무수한 풀잎으로 땅 먼지를 헤치고
    기뻐서 힘껏 움직이는 것과 같은 삶이고
    거친, 나뭇잎과 꽃 물결로 부서지는 것과 같은 삶입니다.
    태어남과 죽음, 바다 요람인 썰물과 밀물 안에서 흔들리는 것과 같은 삶입니다.

    저는 제 팔다리를, 이 세상 사는 아름다운이 훌륭하게 만들었다고 느낍니다.
    그래서 오랜 삶-맥박으로부터 제 긍지가 이 순간 제 핏속에서 춤을 춥니다.


    이게 가사라더군요.. 참고하시길..

  8. BlogIcon Asakura 2009/01/07 0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래완 다르게

    신나게 탭댄스..

  9. 아아 2009/04/21 07: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이븅신아 멧은어디에지